부산공장에서 근무 중인 한 직원의 비상 시 우수한 응급처치 사례가 있어 직원 여러분들과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지난 7월 20일 오전 11시경, 부산공장 인근 부산동명공업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사내 축구 동호회 활동 중 부산공장 경비실에서 근무하는 박성익씨가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하였습니다.
안면 경직, 의식 불명 등 위급한 순간이 찾아왔고 이 때 함께 현장에 있었던 GI&COEX 생산팀의 한기재 사원이 기도를 확보하고 빠른 응급 처치를 함으로써 위급한 상황에 적절한 신속한 응급처치를 하였습니다
이후, 119 구급대가 도착할 때쯤 환자는 의식을 거의 회복하였으며 부산대학병원 응급실로 이동하였습니다. 병원 의료진도 위기의 순간에 훌륭한 응급처치를 실시한 한기재 사원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당시 현장에서 이 상황을 지켜본 Refinish영업팀 이지현 과장은 전했습니다.
정작 당사자인 한기재 사원은 응급 조치에 대해 배운 대로 조치했을 뿐이라 하였지만, 이러한 우수 사례는 부산 남부소방서에도 알려져 올해 연말에 우수 시민 포상을 받을 예정이며, 당사 내부적으로도 3분기 안전활동 우수사원으로 추천되었습니다.
지난 2013년, 부산공장에서는 부산 남부소방서 교육훈련과의 지원으로 총 56명의 직원들이 응급처치와 심폐소생술 고육을 이수하였습니다. 그리고 오는 9월 24일 부산공장 4층 교육장에서 부산남부소방서와 함께 응급처치 교육이 실시될 예정이오니 직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